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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칼럼
기도는 우리의 특권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특권입니다. 



효과적인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완전히 복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과를 가져오는 기도, 
위대한 능력을 발휘하는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께 대답을 제시하지 않는데서 온다. 
우리는 필요를 하나님께 아뢴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결정을 그분께 맡기는 것이다. 
하나님은 절대 주권을 갖고 계시므로
우리는 그분의 절대주권 안에서 안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분은 최선이 무엇인지를 아시기 때문이다. 
                  - 에벌린 크리스텐슨의 ‘중보기도’ 중에서 - 


기도하는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과 항상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좋은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좋은 것만을 주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도하면서도 우리에게 좋은 것인지 그렇지 않은 것인지를 잘 구별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궁극적으로 좋은 것이 무엇인지를 아시고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응답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지 않고 기도한다면 일방적인 하소연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의 삶을 최선으로 인도하시는 분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시는 분이라는 것을 인정할 때 
우리는 주님께 무엇이든지 아뢸 수 있고, 어떠한 결과에도 
감사하며 순복할 수 있습니다. 
기도하며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비록 지금은 우리의 삶이 폭풍 가운데 있을지라도 
곧 승리의 깃발을 흔들게 될 것을 믿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삶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신뢰하며 


평안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